AI IMPACT: AI for Good — 포용적 AI 생태계를 위한 서울 정책 토론
오전에 만든 것이 오후 정책 논의의 안건이 됩니다.
서울 AI 허브가 여는 정책 토론 행사입니다. 서울시·서울시교육청·서울대학교·구글·큐네스티·법무법인 린이 모여 AI를 교육격차·고령화·디지털 소외·청년 일자리 같은 사회문제 해결과 연결하는 정책을 논의합니다. 같은 날 같은 공간에서, 빌더들이 그 주제로 해커톤을 진행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구글, 투자기관이 발표하고 토론합니다. 참가팀은 그 자리에 함께 앉습니다.
팀이 오전에 만든 프로토타입과 정책 제안을 오후 패널토론 안건으로 올립니다.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결과보고서로 정리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합니다.
지금까지 정책 제안의 결과물은 대부분 발표 자료였습니다.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그린 뒤 슬라이드로 설명하는 데서 끝났습니다. AI 도구를 쓰면 같은 시간에 동작하는 프로토타입까지 만듭니다. 정책 담당자가 개념 설명을 듣는 대신 화면을 직접 만져 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다섯 가지 주제 중에서 팀이 고릅니다.
이렇게 하면 해결된다.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앱을 만듭니다.
현장에 적용하려면 시가 무엇을 지원해야 하는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아래는 주제별로 그려 본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결과물은 참가팀이 정합니다.
사교육 없이도 막힌 지점을 짚어 주는 학습 도우미. 정답 대신 다음 질문을 줍니다.
감시가 아니라 신호로. 평소 생활 패턴에서 벗어난 날에만 가족에게 알립니다.
복잡한 공공 안내문을 사진 한 장으로.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만 남깁니다.
"경력 없음"이라 적던 사람에게. 대화로 한 일을 꺼내 직무 역량으로 바꿉니다.
몰라서 못 받는 지원금을 찾아 서류까지. 사장님은 확인만 하면 됩니다.
오전에 만들고, 오후에 정책 토론에 합류해 발표합니다. 순 제작시간은 3시간 30분입니다. 팀 발표는 정책 주제발표 사이에 두 번 나눠 들어갑니다.
※ 위 일러스트는 큰 흐름입니다. 아래가 2026년 9월 4일 허브와 확정한 식순입니다.
팀 발표가 정책 주제발표 사이에 두 번 들어갑니다. 참가팀이 오후 내내 순서를 기다리지 않도록 허브가 제안하고 우리가 받았습니다.
| 시간 | 층 | 구분 | 내용 |
|---|---|---|---|
| 09:30 — 10:00 | 3층 | 해커톤 | 등록 · 오리엔테이션 |
| 10:00 — 13:30 | 3층 | 해커톤 | 프로토타입 제작 (10개 팀 예상) |
| 13:30 — 14:00 | 3층 | 해커톤 | 결과물 제출 |
| 13:30 — 14:00 | 4층 | 정책토론회 | 사전 등록 |
| 14:00 — 14:10 | 4층 | 정책토론회 | 개회 — 행사 목적 및 추진 배경, 해커톤 결과 소개 변우석 센터장 · 서울 AI 허브 |
| 14:10 — 14:15 | 4층 | 정책토론회 | 인사말 — AI에 의한 사회 변화 속에서 대학의 역할 함종민 교수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AI IMPACT 추진위원회 |
| 14:15 — 14:25 | 4층 | 정책토론회 | 단체 촬영 |
| 14:25 — 14:40 | 4층 | 정책토론회 | 주제발표 ① 좋은 도시,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서울의 AI 정책 방향 박지은 팀장 · 서울특별시 경제정책실 AI전략산업과 |
| 14:40 — 14:55 | 4층 | 정책토론회 | 주제발표 ②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서울시교육청의 교육 AI 전략 방향 김영일 과장 ·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
| 14:55 — 15:10 | 4층 | 해커톤 | 팀 발표 1부 — 5개 팀, 팀당 3분 |
| 15:10 — 15:25 | 4층 | 정책토론회 | 주제발표 ③ Fostering Inclusive AI: Policy and Education Perspectives 김민정 리드 · Google Government Affairs and Public Policy |
| 15:25 — 15:40 | 4층 | 정책토론회 | 주제발표 ④ 사회문제 해결의 새로운 공식: AI × Startup × Impact 이종익 이사장·CIO · 큐네스티 |
| 15:40 — 15:55 | 4층 | 해커톤 | 팀 발표 2부 — 5개 팀, 팀당 3분 |
| 15:55 — 16:25 | 4층 | 정책토론회 | 정책 패널토론 — 포용적 AI 사회를 위한 정책과 협력모델 좌장 구태언 변호사 · 법무법인 린 패널 함종민 교수 · 변우석 센터장 · 박지은 팀장 · 김영일 과장 · 이종익 이사장 |
| 16:25 — 16:55 | 4층 | 해커톤 | 정리 및 시상 — 1~3위 |
직전 행사 TOYTHON(2026년 8월 22일)의 42개 팀 가운데, 이번 다섯 가지 주제와 그대로 이어지는 여섯 팀입니다. 전부 하루 만에 만들었습니다.

어르신의 귀중품 위치를 찾아주는 장치

개인 보행 기준값으로 훈련하는 족저압 재활 보조

아이의 말을 먼저 알아듣는 AI 친구

숏폼 과몰입을 감지하는 그립톡

산업현장 안전 스마트 헬멧

거북목 자세를 경고하는 웨어러블
이번 행사는 최대 50명 · 10팀으로 지난 행사보다 작게 엽니다.
Luma 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정원이 최대 50명 · 10팀이라 신청해 주신 분들 중에서 선발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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